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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맛집 소개

<대부도 맛집> 왕돈까스와 냉면

소개하는 멍수짱이 2019.07.31 02:30

안녕하세요. 멍수짱이에요~ 

오늘은 대부도에 있는 왕돈까스 집을 소개해 보려고합니다.

바로 김앤김 이라는 돈까스 집인데요~

(시작에 앞서 이 음식점과 어떠한 댓가도 받지 않은 저의 개인적인 후기 입니다~)

이 집은 점심시간에 오픈합니다. 그래서 저는11시 30분 오픈 시간대에 바로 갔습니다.

문 앞에서 대기를 하니 딱 11시 30분에 여시더라고요.

대기줄입니다.

11시 30분에 제일 먼저 들어오고 몇 분 후 손님들이 들어오더니 순식간에 꽉 차고 줄을 서더라고요!!

그래서 혹시라도 줄 서기가 좀 그러신 분들은 11시 25분쯤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오픈 5분 전만 해도 아무도 없었습니다.

 

근데 이렇게 사람이 많은데 한 분이 혼자 서빙하시더라고요..!! 대기표, 접수, 계산, 자리 정리 까지!!

힘드실만도 한데 매우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내부, 메뉴

내부의 모습입니다. 옛날 집을 리모델링한 것 같아요~

꽤 넓고 옛스러운 느낌과 위쪽으로도 뻥 뚫린 공간으로 시원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주 메뉴는 돈까스, 비빔 냉면 물냉면이 끝입니다. 

저는 돈까스와 비빔냉면을 하나 씩 시켰습니다. 둘이서 먹었는데 돈까스가 커서 조금 남겼습니다.

물, 김치 등은 셀프입니다. 

 

˚。음식

돈까스와 냉면을 시키고 15분 정도 있다 돈까스가 먼저 나왔습니다~

두덩이가 나오는데 얼굴보다 큰 것이 두덩이로 나옵니다.

돈까스를 칼로 자르기 전 크기 비교를 위해 찍어보았습니다.

겉이 바삭바삭해서 좋았어요~

'우와, 너무 맛있다!' 이 정도는 아닙니다. 그냥 맛있는 집 가성비 최고인 돈까스입니다.

집이 가깝다면 자주 올만한 양과 맛입니다.

10분 정도 먹다보니 냉면이 나왔습니다~

먹다가 느끼하면 시원한 냉면으로 속을 풀면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맛은 냉면이 더 맛있었습니다~

메밀로 된 면발이 탱탱해서 좋았어요~

 

다 먹고 계산을 하는 데 그때 보니 입구쪽에 사람들이 줄 서 있더라고요. 

대기표를 받는 듯 했습니다.

와.. 오픈 시간에는 이럴 줄 몰랐는데 조금이라도 늦으면 줄 서야 할 듯 합니다.

혹시라도 이곳에 가신다면 바쁘신 분들은 오픈시간에 맞춰서 가시는걸 추천드려용!!

 

총 금액은 얼굴보다 큰 두덩이 왕돈까스와 양 많은 냉면까지 총 15,000 나왔습니다.

가성비 짱입니다!! 먹다가 너무 배불러서 돈까스를 조금 남겼습니다..ㅠㅠ

아, 그리고 주차 공간이 조금 부족해 보입니다..

나중에 온 차들은 바깥쪽에 주차해 놓아야 해서 나올 때  몇 대씩 빼야 해서 힘들었어요..ㅎ

 

제 글을 보시고 맛집 찾는데 도움이 되시면 좋겠어요~

이상 멍수짱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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