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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맛집 소개

<흑석동 맛집 / 중앙대> 양꼬치

소개하는 멍수짱이 2019.07.12 15:56

안녕하세요. 멍수짱이에요~

오늘은 제가 양꼬치집 갈때 자주 가는 양꼬치 집을 소개해 보려고합니다.

'성민 양꼬치'라는 곳 입니다. 이 양꼬치집은 중앙대쪽에 있어요.

대학교 주변이라 그런지 값 대비 푸짐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맛도 있구요~

그래서 저는 양꼬치먹으러 갈 때면 이곳으로 가게 됩니다. 

 

 ˚。 입구

입구입니다. 서울대에 본점이 있네요. 여기는 중대점 입니다~

저녁에 가서 사람이 꽉차 있었는데 다행히 한 자석이 남아 있어서 바로 앉을 수 있었어요.

 

 

˚。 메뉴

메뉴입니다. 양꼬치 집 치고는 종류가 꽤 많아요~ 한 번도 먹어보지 못한 것들도 있네요.

예전에 갔을 때는 마라탕은 없었는데 새로 생겼네요. 마라탕의 인기란..

이중 제가 시킨 것은 양꼬치, 양갈비살, 꿔바로우 (x2) 입니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양갈비를 먹었는지 양갈비살을 먹었는지 햇갈리네요..

양꼬치 11,000원 / 꿔바로우 15,000원 / 양갈비 14,000원 / 양갈비살 13,000원 입니다.

꿔바로우를 탕수육이라고 하고 파는데 그냥 꿔바로우 그 자체 입니다 ㅋㅋ

 

 

˚。 음식

가장 먼저 꿔바로우가 나왔습니다. 시킨지 5분도 안되서 나온것 같아요.

(초점이 조금 흔들렸네요..) 음~ 먹자마자 맛있다고들 하네요. 꿔바로우가 바삭하면서 살짝 쫀득합니다.

막 그렇게 쫀득하진 않아요. 근데 되게 맛있어요. 그래서 꿔바로우를 하나 더 시켰습니다.

두 번째로 양꼬치가 나왔는데요~ 우선 소스입니다. 여기는 세 가지 소스가 준비되어 있어요.

소스를  일정양으로 주는 양꼬치 집들도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알아서 덜어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 집 양꼬치가 살이 많아요. 아니면 다른 양꼬치 집도 원래 이정도 될까요. 

제가 사는 동네는 다 양꼬치 살이 적어서 약간 아쉬웠는데 여기는 많더라고요.

그래서 많아 보이는 걸까요. 아니면 많은 걸까요.

노릇노릇 익어가는 양꼬치입니다~ 양꼬치에 살이 많아서 먹을게 많았어요ㅎㅎ

세 번째로 양갈비인지 양갈비살인지를 시켜서 나왔습니다.

햇갈리네요..ㅜㅜ 양갈비는 양꼬치보다 살이 더 많았습니다. 

근데 저는 이때 배가 너무 불러서 한입 먹고 못 먹었어요. 지금 보니 먹고 싶네요ㅎ

 

정~말 마지막으로 마라탕으로 하나 더 시켜볼까 했지만 고수가 안들어간다고 합니다 ㅜㅜ

따로 추가도 안되나봐요. 고수 자체를 안파시는것 같아요. 그래서 마라탕은 포기했습니다.

저는 마라탕에 무조건 고수를 넣거든요ㅎㅎ

그럼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총평은요~

 

˚。 총평

양꼬치 살이 많아서 좋다!!

꿔바로우 존맛탱!!♥

마라탕을 먹으려고 했지만 고수가 없음. 아쉽..

 

이상 멍수짱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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