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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동물

소개하는 멍수짱이 2019. 6. 19.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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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멍수짱이에요~

오늘은 이제는 사라질지도 모를 멸종위기 동물들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각종 다큐와 사전, 세계자연기금을 통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보면서 느낀점은 생각보다 멸종위기종이 너무나 많고 심각하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럼 세계의 멸종위기종들과 우리게 친숙하지만 알고보면 멸종위기인 동물들을 알아보겠습니다.

 

『세계의 멸종위기 동물들』

↘ 바키타 돌고래

눈 주변에 검은 무늬가 있어서 '바다의 판다'라고도 불리는 돌고래입니다.

몸집은 1.5m로 세상에서 제일 작은 돌고래에요.

석유탐사, 해양오염, 어획남발로 멸종위기종에 처해있습니다.

현재 30여마리 종류만 남아있다고 합니다.

 

↘ 큰 따오기

한국에서는 이미 멸종된 큰 따오기입니다.

전 세계 200여마리 가운데 캄보디아에 70여 마리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추청되고요.

그러나 캄보디아에서도 만나기 힘든 종입니다.

캄보디아 사람들은 이 새의 소리를 사랑의 노래라고 할 정도로 좋아합니다.

그러나 사냥, 살림벌채 등의 서식지 상실로 심각한 멸종위기종입니다.

 

↘ 두크마른 원숭이

동남아시아 열대우림, 습지에서 서식합니다. 

무리생활을 하며 땅에 내려오는 일은 거의 없을 정도로 대부분의 시간을 나무위에서 보냅니다. 땅위에 사는 원숭이들은 위계질서가 확실하지만 이 두크마른 원숭이는 천적이 독수리 정도라서 위계질서가 없는 편입니다.

벌목으로 인한 서식지 손실과 사냥 등으로 개체수가 급격히 줄어서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됩니다.

 

↘ 흰 코뿔소

코끼리에 이어서 두 번째로 크기가 큰 포유류입니다.

파괴적인 개발과 밀렵으로 전 세계에 단 두마리만 살 고 있습니다.

 

↘ 슬렌더 로리스

야행성 영장류 입니다. 65년간 멸종된 줄 알았던 종인데요. 

몸에 자신의 오줌을 뭍혀서 체취를 숨기며 사냥을 합니다.

1분에 6마리의 벌레나 파충류를 사냥할 수 있습니다.

 

↘슬렌더 빌드 독수리

현재 심각한 멸종위기종으로 미얀마와 캄보디아에서만 살아남아 있는 독수리입니다.

몸집이 크고 털은 갈색입니다. 동남아시아의 농경지 개발과 화학 약품의 사용으로 개체 수가 

급격히 줄었습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동물들』

↘ 늑대

우리에게 친숙한 늑대는 무리생활을 하고 평생을 자신의 짝과 함께 살아가는 로맨티스트 동물이에요.

수컷 늑대는 자신의 암컷을 위해서 목숨바쳐 싸우는 유일한 포유류 동물이랍니다.

그러나 늑대의 주 먹이였던 꽃사슴의 멸종으로 개체수가 줄고 사람들의 사냥으로 개체수가 줄면서

국제야생동물보호협회에서 멸종위기종을 분류가 되었습니다.

 

↘ 반달가슴곰

반달가슴곰은 평창동계올림픽, 페럴림픽에서 '반다비'라는 캐릭터로도 나왔습니다.

그만큼 우리에게 친숙한 동물이지만 실재로는 볼 수가 없을 정도로 심각한 멸종위기동물입니다.

반달가슴곰 자체가 번식력이 좋지도 않기 때문에 좀 더 보호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 호랑이

호랑이 또한 1988년 올림픽의 마스코트 '호돌이'로 쓰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동물원가면 볼 수있는 호랑이죠.

1900년대 초까지만 해도 많은 수의 호랑이가 서식했지만 

현재 남한에서 호랑이는 공식적으로 멸종선언이 된 동물입니다.

 

과학자들은 지금의 상태가 계속된다면 50년 후에는 1/4의 동식물종이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같이 살아가는 우리가 좀 더 신경을 쓰고 보호해서 지구에서 동물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멍수짱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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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자연기금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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