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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멍은 중국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선수이다. 그는 선수시절에도 비매너 왕으로도 유명했다.

그녀의 이력은 마지막에 정리해보았다.

비매너왕 왕멍

 

앞서 2월7일 쇼트트랙 2000m 혼성계주 결선 해설에서도 왕멍은 비매너적인 행동을 했다.

초반에는 3위로 떨어졌던 중국은 우다징 선수로 인해 2분37초 348을 기록하며 은메달 이탈리아와 0.016초 차이로 금매달을 차지했다. 뒤이어 최민정, 이유빈, 박장혁, 황대헌 우리나라 대표팀이 2분48초 308을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그런데 이를 보며 해설을 하던 왕멍은 박장혁 선수가 넘어진 것을 보고는 "어쩔 수 없다" "잘 됐다" "혼자 넘어졌다"등의 발언을 했고 박수를 치며 기뻐했다.

딱 중국의 해설위원 수준이다.

또 중국은 준결선에서 4위로 밀려나 결선행이 막힐 위험에 처했지만, 비디오판독을 거친 심판진이 2위 미국과 3위 러시아에 모두 페널티를 주면서 4위였던 중국이 2위로 올라 결선으로 진출했다. 미국은 중국 선수의 터치를 방해했다는 이유로 패널티를 받고 탈락했다.

이런 논란에도 왕멍은 "내 눈이 자와 같다.","중국이 이겼다"등 끝까지 비매너적이고 무논리적이며 유치한 어린애 같은 모습을 보였다.

 

또, 에이스 황대헌 선수 쇼트트트랙은 정말 교본으로 쓸정도로 환상적인 실력이다. 접촉이 없는 깔끔한 끼어들기로 1위를 했지만 레인 변경을 늦게 했다는 이유로 패널티를 받고 탈락했다. 이에 반칙왕 왕멍은 정말이냐, 뜻밖이다라고 했다. 이건 자기가 생각해도 황당했나보다.

 

이번 올림픽은 중국에 의해 세계 평화를 위한 올림픽정신은 상쇄되었다.

그렇게해서 금메달을 따면 뭐하리.

너네 말고는 아무도 인정을 안해주는데..

비호감 비매너의 표본. 왕멍에 관하여

-올림픽에서 동메달부터 은메달 금메달 까지 딴 많은 경험이 있으며 

2008년에는 세계선수권에서 500m 1000m 1500m에서 1위를 하면서 압도적으로 종합우승을 자치해 4관왕에 올랐다.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 3000m 계주에서 진선유를 밀쳐서 실격당했다.

-2010 벤쿠버 동계올림픽 3000m 쇼트트랙 단체결승에서 한국이 1위로 올랐다.

그러나 제임스휴이시라는 호주 출신의 쇼트트랙 심판의 편파판정에 의해서 중국이(왕멍팀) 금메달을 따게 된다.

한국 선수가 중국 선수의 얼굴을 건드렸다나 뭐라나..

-금메달을 딴 직후 너무 기쁜 나머지 스케이트를 신은 채로 펜스를 넘으려다가 옆에 있던 동료 선수 장후이의 얼굴에 상처를 입혔다. 경기가 끝나면 안전 사고 방지를 위해 스케이트 날에 날집을 착용하고 펜스를 넘어가야 한다. 

-2011년 7월, 쇼트트랙 감독 왕춘루와 몸싸움을 벌여 팔을 부상당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그러나 서로에게 잘못을 떠넘겨서 진실을 밝히지 못한 채 사건이 종료되고 왕멍은 대표팀에서 퇴출되었다.

-2012년 자격 정지가 풀리고 중국 국가대표팀으로 복귀했다.

-2013년 우리나라 선수 박승희에게 비매너 행위를 했다.

이때 박승희는 2012~2013 시즍부터 500m 기량이 상승해서 왕멍의 주종목인 500m에서 위협이 될만한 선수로 성장했다. 2013년 3000m 슈퍼파이널 직전 왕멍이 중간숭위1위, 박승희가 2위였는데, 왕멍은 복귀 이후 체력에 문제를 보이며 1500m 이상의 장거리는 포기한 상태였지만 박승희는 중장거리에도 강점을 보이는 상황으로 우승이 유력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왕멍은 자신을 앞지르려던 박승희를 몸통박치기 수준으로 밀쳐내고 우승을 차지했다.

-중국 예능프로그램에서  한 MC가 '한국 팀 선수들 중 성형한 사람이 많냐'는 질문을 했다. (질문수준ㅋㅋ)

이에 왕멍은 '박승희를 봐라. 성형하면 뭐하냐. 정성이다'라고 대답했다.(님은 정성이 좀 필요할듯.. 면상이나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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